[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나솔사계' 출연자 국화가 최근 불거진 몰카 논란 이후 자신을 향해 쏟아진 걱정과 응원에 직접 고마움을 전했다.
국화는 지난 4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보내주시는 메시지들 하나하나 다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애니메이션 '곰돌이 푸'의 명대사 사진을 올렸다.
앞서 그는 KBS Joy·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계약결혼'에 출연해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2기 영수와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32기 영수는 상대방의 동의 없이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수시로 촬영을 감행했고, 이를 뒤늦게 안 국화는 크게 당황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논란이 확산되자 최정현은 방송 다음 날인 지난 3일 직접 고개를 숙이며 국화와 시청자들에게 공식으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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