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바비킴이 딸 육아 근황을 전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가수 바비킴이 출연해 근황, 과거사를 토로했다.
바비킴은 어느 덧 한국에 온 지 30년이 넘었다. 하지만 여전히 한국말이 서툴다고.
그는 최근 딸 육아를 위한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고 토로했다. 그는 자신의 채널 ‘I'm a 바비킴’을 소개하며 “아이를 위해서 분유값, 기저귀값을 벌려고 여기저기 아르바이트도 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으며, 이를 콘텐츠로 담고 있다고.
탁재훈이 히트곡 활동에 관해 묻자 바비킴은 “저 애기를 지금 키우고 있다”면서 가요계 활동 이전에 현재 어린 딸 육아에 만전을 기한다고 토로했다.
바비킴은 2022년 1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딸을 품에 안았다. 53세에 아빠가 된 그는 현재 유튜브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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