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임신 중인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인 축구 선수 조유민의 달달한 외조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소연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영상을 게재했고, 5일에는 근황 사진을 추가로 올렸다.
영상에는 임신 중인 소연을 대신해 조유민이 앞치마를 두르고 집안일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근육질 몸매로 앞치마를 두른 모습이 언밸런스함을 자아내 웃음을 더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소연은 거울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임신 중임에도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앞서 소연은 지난 1일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곧 저희의 아기가 태어납니다"라며 직접 글을 적었고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지인들 특히 티아라 멤버들도 축하의 뜻을 전했다.
소연은 8살 연하인 조유민과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조유민이 아랍에미리트 리그의 샤르자FC로 이적하면서 소연도 남편과 함께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로 이주해 결혼 생활을 이어갔고, 이후 조유민이 지난 9월 J리그 도쿄 베르디와 계약하면서 소연도 두바이 생활을 정리 중이며, 도쿄를 오가며 일본 거주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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