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와 루시(LUCY)가 만난다.
오는 8일 두 팀은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대강당에서 합동 공연 '충전구역'을 개최한다.
두 팀은 이번 공연에서 각각 세련된 밴드 사운드와 바이올린 선율, 청량한 보컬을 앞세워 독보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페스티벌에서 활약해 온 두 밴드의 만남에 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19일 소극장 라이브를 개최하며, 루시는 12일 신곡 '다시!'를 발매하고 14일 싱가포르 앙코르 콘서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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