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 송혜교 열애설 해명 "각자 연인 있었다"
2026. 11.06(금) 20:3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창훈이 과거 송혜교와 불거졌던 열애설을 전격 부인했다.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는 이창훈이 게스트로 출연, 배우 송혜교와의 과거 루머를 해명했다.

이날 이창훈은 과거 SBS '순풍산부인과'에 함께 출연했던 송혜교와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그는 "연인의 감정은 없었다"면서 당시 자신에게는 여자친구가, 송혜교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는 송혜교에 대해 "정말 보호해주고 싶은 동생이었다"고 설명했다.

시초는 극 중 송혜교가 자신을 짝사랑하는 장면이 방송된 후 열애설이 확산된 것. 당시 30대 중반이었던 자신과 20살이었던 송혜교를 연인으로 엮는 보도도가 놀랍고, 다소 불쾌했다면서 "거짓말인데 왜 연인으로 강제로 엮느냐"면서 당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