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투어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지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막을 내린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아리랑(ARIRANG)' 현장의 이모저모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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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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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 |
사진 속 지민은 금발의 긴 헤어스타일을 다양하게 연출한 모습이다. 무대 의상을 입고 대기하는 콘서트 현장부터 양치를 하고 있는 일상적 모습까지 가감 없이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우아하면서도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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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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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 |
방탄소년단은 남미 투어를 마친 후 귀국해 국내에 머물고 있다. 오는 19일 대만 가오슝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지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