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룬5, NFL 슈퍼볼 2019 하프타임 무대 장식
2019. 02.04(월) 10:33
마룬5 슈퍼볼 2019
마룬5 슈퍼볼 2019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세계적인 록그룹 마룬5가 미국 스포츠 최대 축제 미국프로풋볼 슈퍼볼 2019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올랐다.

마룬5는 4일 미국 조지아주 메르세데스벤츠 스타티움에서 열린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LA램스의 제53회 NFL 슈퍼볼 2019에서 하프타임 쇼에서 특별한 무대를 펼쳤다.

그간 슈퍼볼 하프타임쇼에는 매번 최고의 스타들이 무대를 꾸며왔다. 2016에는 콜드플레이, 비욘세, 브루노 마스가 2017년에는 레이디 가가가, 2018년에는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무대에 올랐다.

아메리칸 풋볼 컨퍼런스 챔피언과 내셔널 풋볼 컨퍼런스 챔피언이 대결을 하는 슈퍼볼은 1억명 이상이 시청하는 스포츠다. ‘슈퍼볼’의 광고비는 평균적으로 30초당 500만 달러로 초당 약 2억 원 대로 알려져 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유니버설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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