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양다리 추가 폭로 등장
2021. 08.28(토)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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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엔시티(NCT), 웨이션브이(WayV) 루카스 사생활 추가 폭로자가 등장했다.

28일 새벽 중국 SNS 웨이보에는 루카스 사생활에 관련된 여성 B씨의 추가 폭로성 글이 게재됐다.

B씨 직업은 서핑 강사다. 그가 루카스와 나눈 대화가 공개됐고, 여기에 또 다른 여성 C씨 또한 동시간대 루카스가 자신과 연락을 주고 받은 대화 내역까지 공개된 상태다.

두 사람 모두 루카스에게 "네가 여기 있길 바란다"는 음성 메시지를 받았다. 같은 내용이 두 여성에게 전달된 바, 루카스 '양다리' 설이 무게가 실린다.

앞서 A씨는 지난 23일 트위터에서 루카스에게 가스라이팅, '꽃뱀'질을 당했다며 사진 등 증거물을 게재했다. 이후 루카스는 상처 받은 이들에게 사과 드린다는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또한 "루카스의 사생활 이슈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이날 발매 예정이었던 WayV-루카스&헨드리 싱글 'Jalapeño'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등 모든 콘텐츠 공개를 중단했다.

그러나 B씨, C씨까지 등장하며 사실상 루카스의 문란한 사생활, 여성 편력이 확실시된 상황이다. 또 다른 추가 폭로자가 등장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에 루카스의 활동 재개에도 기약이 없는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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