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닥터 스트레인지2'→'토르4' 개봉 연기 결정 [TD할리웃]
2021. 10.19(화)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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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디즈니 텐트폴 작품들의 개봉 일정이 대규모 연기됐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18일(현지시간) "디즈니가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를 비롯해 '토르: 러브 앤 썬더' 등의 일정을 모두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 후속편인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는 기존 2022년 3월 25일 개봉에서 2022년 5월 6일 개봉으로 일정을 연기했고, '토르: 러브 앤 썬더'도 두 달 밀린 2022년 7월 8일 개봉한다.

'블랙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2022년 11월 11일 개봉 예정이며,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인디아나 존스' 신작은 2023년 6월 30일 대중에 공개된다.

이 밖에 '더 마블스' '앤트맨과 와스프: 퀀터마니아' 등 총 11개 디즈니 작품이 개봉 연기가 결정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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