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2' 시청률 하락, 레슬링 김현우 합류
2021. 11.15(월) 08:56
뭉쳐야 찬다2 시청률
뭉쳐야 찬다2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뭉쳐야 찬다2'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1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2'의 시청률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6.80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의 시청률인 7.249%에 비해 하락한 수치다. 지난 방송에서 6주 만에 7%대 시청률에 복귀했지만, 다시 6%대로 내려앉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레스링 국가대표 김현우의 입단기가 그려졌다. 김현우는 안정환, 이동국 등의 호평을 듣고 어쩌다 어벤져스 팀의 최종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

'뭉쳐야 찬다2'는 타 분야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이 조기축구회를 꾸려 경쟁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 8일 8.02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새 시즌을 시작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뭉쳐야찬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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