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이충현 감독, 열애 인정 "최근 교제 시작" [공식입장]
2021. 12.03(금) 14:46
전종서 이충현 감독
전종서 이충현 감독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전종서 측이 이충현 감독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전종서의 소속사 마이컴퍼니 관계자는 3일 티브이데일리에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이 최근 교제를 시작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전종서와 이충현 감독은 호감을 갖고 만남을 이어오다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충현 감독과 전종서는 영화 '콜'을 통해 감독과 배우로 만났다. '콜'은 이충현 감독의 상업 장편 데뷔작으로, 전종서는 극 중 연쇄 살인마 영숙을 연기했다. 서로 다른 시간에 살고 있는 두 여자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콜'은 지난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콜'을 통해 전종서는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제30회 부일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전종서는 지난 2018년 칸 영화제 진출장인 영화 '버닝'으로 데뷔 '콜'과 최근 개봉된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이충현 감독은 지난 2015년 공개된 단편 영화 '몸값'으로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 행진을 이어가 영화계 주목을 받았다. '콜'을 통해 성공적인 상업 장편 데뷔를 마쳤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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