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개코·던밀스, '한국힙합어워즈 2022' MC 낙점 [공식]
2022. 03.05(토) 17:26
넉살, 개코, 던밀스
넉살, 개코, 던밀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래퍼 넉살, 개코, 던밀스가 '한국 힙합 어워즈' MC를 맡는다.

'한국 힙합 어워즈(Korean Hiphop Awards, 이하 KHA)' 측은 5일 "넉살, 개코, 던밀스가 MC로 낙점됐다"라고 밝혔다.

넉살은 지난 2019년부터 4년 연속 KHA 진행을 맡게 됐다. 음악 활동은 물론 '놀라운 토요일'을 비롯한 각종 방송 활동을 활발히 이어온 넉살의 진행 능력은 이미 수차례 증명된 바가 있다. 이번 KHA 시상식에서도 MC로 활약한다.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이자 '쇼미더머니10' 출연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온 개코와 마찬가지로 지난해 '쇼미더머니10' 출연은 물론 정규 앨범 'F.O.B.' 발매 등 활발하게 음악을 해온 던밀스 역시 MC로 나선다. 세 아티스트 모두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MC들 간의 케미스트리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지난해 최고의 힙합&알앤비 아티스트와 작품을 선정하는 'KHA 2022'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부문별 투표를 마감하고 전문가 선정위원들의 심사를 합산하여 최종 수상 아티스트 선정을 마쳤다. 'KHA 2022'의 시상은 오는 10일 비대면 사전 녹화방식으로 네이버 나우(NAVER NOW.)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힙합플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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