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11주년 자축…여전히 돈독한 우정 [TD#]
2022. 04.19(화) 10:07
에이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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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에이핑크(Apink)가 11주년을 자축했다.

박초롱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이핑크는 11살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초롱을 비롯한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은 케이크를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는 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근 에이핑크는 멤버 손나은이 탈퇴하면서 5인 체제로 재편했다. 당시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멤버 6명 전원과 두 소속사가 직접 만나 그룹 활동 전반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눴다. 심사숙고를 거듭한 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손나은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자필 메시지를 통해 "에이핑크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가족 같은 곳이라 많은 고민 끝에 어렵게 결정했고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저의 10대, 20대를 가장 눈부시게 만들어 준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 준 모든 분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한다"라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초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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