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도녀' 이선빈 "내 주량? 전혀 모른다"(최파타)
2022. 04.20(수) 13:11
최파타, 서영희, 이선빈
최파타, 서영희, 이선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최파타'에서 배우 이선빈이 자신의 주량에 대해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영화 '공기살인'의 배우 서영희, 이선빈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화정은 이선빈의 출연에 "'술꾼도시여자들' 인기가 엄청나지 않냐. 이런 인기를 예상했냐"고 물었고, 그는 "전혀 예상 못 했다. 오히려 OTT 시장이 익숙지 않다 보니 걱정이 많았다. 수위도 높고 해서 과연 우리가 잘 해낼 수 있을까 싶었다. 우리 때문에 티빙 구독을 시작한 분도 있다는데 너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선빈은 "평소엔 욕을 안 하다 보니 촬영을 앞두고 2주 넘게 욕 연습을 했다. 자다가도 하고 일어나서도 하고 화장실에 가서도 하고, 툭 치면 바로 나올 수 있게 연습했다"라고 말했다.

이선빈은 자신의 주량에 대해선 "보통 20대 초에 술을 마시기 시작하지 않냐. 반면 난 그럴 기회가 전혀 없었다. 평소 술도 잘 안 마신다. 그래서 주량을 아직도 모른다. 기절할 만큼 먹어본 적도 없다"고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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