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임지연 "키 191cm 윤균상, 촬영 당시 앵글 맞추기 쉽지 않아"
2022. 05.12(목) 14:16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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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배우 임지연이 윤균상과 호흡 맞춘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초대석'에서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장미맨션'(극본 유갑열·연출 창감독) 주연 배우 임지연, 윤균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윤균상은 현재 키가 191cm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들은 임지연은 "점점 크는 것 같다. 키 차이가 많이 나서 촬영할 때 앵글 맞추기 쉽지 않았다. 근데 너무 크니까 좋은 것도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제 연인은 솔직하게 180cm 정도면 좋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장미맨션'은 사라진 언니를 찾기 위해 돌아오고 싶지 않던 집에 온 지나(임지연)가 형사 민수(윤균상)와 함께 수상한 이웃들을 추적하면서 예상치 못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평범한 겉모습 뒤에 탐욕스러운 속내를 숨기고 사는 수상한 이웃들, 파헤칠수록 드러나는 비밀들이 극한의 현실 공포와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무엇보다 임지연, 윤균상을 비롯해 손병호, 정웅인, 이문식, 조달환, 이미도, 김도윤, 고규필, 이주영, 그리고 정애리 등이 가세해 극강의 미스터리 스릴러를 완성한다. 여기에 탁월한 영상미와 감각적인 연출의 힘을 보여준 '표적' 창감독과 '남자가 사랑할 때' 유갑열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담보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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