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나영희 악행 끝판왕, 차예련 父 죽음 조작했다
2022. 06.16(목) 20:01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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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황금가면' 나영희가 차예련 부친의 죽음을 덮었다.

1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19회에서 유수연(차예련)이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해 차화영(나영희)에게 진실을 요구했다.

이날 차화영은 우수연의 아버지 부검 결과를 오류라고 조작하고, 담당 부검의를 해외로 출국시켰다. 또한 경찰에게 유수연 아버지 사건을 종결하라고 종용했다.

이를 알게 된 유수연은 차화영 회사 앞에서 1인 시위를 전개했다.

이에 차화영의 비서가 유수연을 만류했지만, 유수연의 뜻은 완고했다. 결국 유수연은 경호원에 의해 1인 시위를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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