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WSG워너비 이보람, 데뷔곡 후보에 눈물 [TV온에어]
2022. 06.19(일) 06:00
MBC 놀면 뭐하니
MBC 놀면 뭐하니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WSG워너비 멤버들이 데뷔곡 청음에 나선 가운데, 그룹 씨야 출신 이보람이 눈물을 보였다.

18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WSG 워너비 멤버들이 각자 소속사를 정하고 데뷔곡을 미리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데뷔곡 청음을 통해 기획사 3사 중 한 곳을 선택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도훈 서용배 '그때 그 순간 그대로', 월드 작곡 군단의 '클링크 클링크(Clink Clink)', 조영수 '사랑이야'가 후보에 올랐다.

청음방으로 향한 WSG워너비 멤버들은 한 곡을 선택해 그 곡에 따라 W, S, G로 나뉘었다. 이 과정에서 이보람은 '그때 그 순간 그대로'를 듣고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노래를 듣고는 울컥했고, "여기 작곡가 분들 누군지 알 것 같다"라고 말했다. 과거 인연이 있던 사이였던 것.

씨야로 활동했던 이보람. 이보람은 "나는 그 시절 활동했던 가수인데, 요즘 이런 노래 하는 가수들이 많지 않지 않느냐"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후 이보람은 이미 '그때 그 순간 그대로'를 선곡한 정지소와 만나 기뻐했다. 계속 함께 화음을 맞췄던 정지소의 등장에 든든함을 숨기지 못했다. 여기에 흰까지 합류해 3인조가 됐고, 세 사람은 마지막 멤버 합류를 기다리며 궁금해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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