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 송강호→이지은, 26일 일본 간다 [공식]
2022. 06.21(화) 10:07
브로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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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영화 '브로커' 팀이 일본으로 향한다.

8일 개봉한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제작 영화사 집)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로, '아무도 모른다' '공기인형'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등을 연출한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이다.

그동안 GV, 무대인사를 통해 한국 관객들과 만난 '브로커'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은 오는 24일 일본 개봉을 기념해 일본 현지 프로모션 일정을 확정했다. 이들은 26일 일본으로 떠나 무대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은 무대인사를 비롯한 매체 인터뷰, 프리미어 상영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현지 영화 관계자 및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계획이다. 특히 개봉 전부터 이번 프로모션에 일본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브로커'가 보여줄 현지 흥행 기록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힘 있는 스토리텔링과 섬세한 연출로 전 세계를 사로잡아 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이자 세대를 뛰어넘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만남, 깊이 있는 메시지와 여운으로 화제를 모으는 '브로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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