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라이브' 톰 크루즈의 남다른 韓사랑 [T-데이]
2022. 06.23(목) 12:28
연중 라이브, 톰 크루즈
연중 라이브, 톰 크루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연중 라이브'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뜬다.

23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의 '사랑해요 연중' 코너에는 영화 '탑건: 매버릭'으로 한국을 찾은 톰 크루즈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톰 크루즈는 '탑건: 매버릭'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특별 시사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등에서 이야기한다. 특히 '탑건'의 후속편을 위해 카메라와 영상미를 끊임없이 개발했다고 말한 톰 크루즈는 사실 영화 속 비행기가 자신의 것이라고 밝히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톰 크루즈는 "기억에 남는 한국 팬이 있냐"는 질문에 "모든 프리미어 내한 행사에 오신 분들이 있다"고 대답, 그들을 모두 기억하고 있다고 말하며 한국 관객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조만간 11번째 내한을 약속한 톰 크루즈는 한국 관객들을 위해 '탑건' 명대사를 응용해 남기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올해 10번째 내한을 달성한 톰 크루즈는 '연중 라이브' 제작진이 준비한 선물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는데, 그 선물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톰 크루즈가 출연하는 '연중 라이브'는 23일 밤 11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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