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子 찬형, 청소년 문화유산 해설사 근황 "뜻깊은 시간" [TD#]
2022. 06.23(목) 18:52
임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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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류진 아들 임찬형이 청소년 문화유산 해설사 근황을 알렸다.

임찬형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특별 해설 활동이다. 6시 30분에 기상해서 2시간 동안 해설 활동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해설하는 2시간 동안 비가 안 왔다. 다행이고 신기하다. 감사의 인사로 받은 선물에 보람을 느낀다.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화재를 설명 중인 임찬형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류진은 지난 2006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임찬형, 임찬호를 두고 있다. 특히 류진과 임찬형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류찬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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