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인맥 캐스팅 NO 입장문 발표 하고 출근 하는 옥주현'
2022. 06.24(금)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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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샤롯데에서 열린 뮤지컬 마타하리 공연을 위해 출근 하고 있다.

논란은 8월 개막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의 10주년 공연에 주연으로 옥주현•이지혜가 더블 캐스팅되고, 김소현이 배제되면서 촉발됐다. 이지혜는 옥주현과 같은 소속사에 있어 친분이 있는 사이로 알려졌다.

캐스팅이 발표된 뒤 김호영은 자신의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려 옥주현을 저격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거세졌다.

[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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