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상의탈의→타투 인증 '완벽한 역삼각형' [TD#]
2022. 06.27(월) 07:40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멤버들과 함께한 우정 타투를 공개했다.

26일 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나도 우정타투 올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 여행을 떠난 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은 상의를 탈의한 채 바다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의 왼쪽 옆구리에는 숫자 7 타투가 작게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함께 타투를 새기겠다는 계획을 밝혔고, RM은 발목, 제이홉은 뒤꿈치, 지민은 손가락, 정국은 귀 뒤 등 각자 원하는 부위에 우정 타투를 새겨 화제가 된 바 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도 진의 깜짝 상의탈의에 놀라워 했다. 제이홉은 "홀리몰리"라고 댓글을 달며 놀랐고, RM은 "아래도 안 입으신 줄", 슈가는 "쫜 왜 갑자기 급발진임?"이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앤솔러지 엘범 '프루프(Proof)'를 발매하고 음악 방송 활동을 펼쳤다. 현재 활동을 마무리한 후 그룹 활동을 잠정 중단, 각자의 개인 활동에 나섰다. 첫 타자인 제이홉이 7월 15일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를 발매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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