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우이혼2’ 종영 소회 “많이 배워”
2022. 07.04(월)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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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지연수, '우이혼2' 출연을 끝맺으며 소감을 전했다.

4일 지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많은 사랑과 관심 응원 주셔서 감사합니다. 울고 웃던 시간 동안 많이 배우고 느끼고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연수와 아들 민수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한층 밝아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연수는 2014년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2017년 식을 올렸으나 2020년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민수 군을 뒀으며 지연수가 양육 중이다.

이들은 지난 1일 종영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했다. 지연수는 재결합을 원했지만 일라이는 미국으로 돌아간 상태다. 일라이는 지연수보다 나이 11살 연하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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