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 '오수재' 3위로 하락
2022. 07.04(월) 17:23
환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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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환혼'이 방송 첫 주만에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CJ ENM이 4일 발표한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Powered by RACOI)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극본 홍정은·연출 박준화)이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종합 및 드라마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1위였던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3위로 떨어졌고, MBC '닥터로이어'는 무려 19계단 상승해 2위에 올랐다.

'환혼'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이재욱과 정소민 등이 활약 중이다.

한편 이번 자료는 RACOI(방송콘텐츠 가치정보 분석시스템)가 6월 20일부터 26일까지 방송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분석한 순위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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