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이중문, 차예련‧이현진 관계 질투
2022. 07.04(월)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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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차예련이 전 남편 이중문의 열등감을 알아봤다.

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31회에서는 등장인물 재벌가에서 유수연(차예련), 강동하(이현진) 사이를 질투하는 홍진우(이중문) 모습이 그려졌다.

유수연은 본부장인 강동하와 점점 일로도 사적으로도 신뢰를 쌓아가며 가까워지고 있었다. 그런 두 사람 사이를 은근히 견제하는 사람은 수연의 전 남편이자 재벌 후계자인 홍진우였다.

진우는 수연에게 아이 핑계를 대며 “넌 엄마다”라며 행동을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수연은 시답잖게 자신에게 시비를 거는 전 남편에게 “강동하 본부장에게 열등감 있냐. 세상 부러울 것 없는 사람이 왜 그러냐”고 쏘아 붙였다.

진우는 향후 점점 가까워지는 수연과 동하 사이를 질투할 전망이다. 여기에 서유라(연민지)까지 수연을 견제하며, 파란이 예고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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