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탑건: 매버릭' 출연료로 1300억+α 받았다 [TD할리웃]
2022. 07.21(목) 11:04
톰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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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영화 '탑건: 매버릭' 톰 크루즈의 출연료가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20일(현지시간) 2022년 개봉한 대형 작품들에 출연한 배우들의 출연료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영화 '탑건: 매버릭'으로 커리어 최고 흥행 성적(약 1조 5700억 원)을 거둔 톰 크루즈가 올 한해 최고의 출연료를 기록한 할리우드 배우로 이름을 올렸다. 그의 출연료는 약 1억 달러(약 1313억 원)으로, 러닝개런티 계약까지 합치면 보다 높은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위는 '이멘시페이션'에 출연한 윌 스미스로, 그는 3500만 달러(약 459억 원)의 출연료를 받았다. 3위는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으로 3000만 달러(약 394억 원)를 받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4위는 역시나 3000만 달러를 받은 '포뮬러 원'의 브래드 피드가 이름을 올렸다.

여성 배우 중에는 '노 하드 필링즈'의 제니퍼 로렌스와 '바비'의 마고 로비가 각 1250만 달러(164억 원)로 1위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탑건: 매버릭'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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