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유부남 됐다, 8년 사귄 ♥미초바와 혼인신고
2022. 08.05(금) 16:43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래퍼 빈지노가 8년간 열애한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결혼했다.

빈지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속보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용산구청에서 비밀리에 호화 결혼해. 용산구청 직원들 빈지노 혼인 신고서 작성 때 땀 참 많이 흘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빈지노는 용산 구청에 들려 미초바와 혼인 신고서를 작성하고 있다. 이후 밖으로 나온 두 사람은 뜨겁게 입맞춤하며 부부가 된 것을 자축했다.

스테파니 미초바 역시 댓글을 통해 "여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2014년부터 열애를 시작했다. 지난해 1월에는 빈지노가 약 7000만 원 상당의 다이아 반지와 함께 프러포즈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빈지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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