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은혁 부친상, 장례 비공개 [공식입장]
2022. 08.06(토)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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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이 부친상을 당했다.

6일 새벽 소속사 Lable SJ은 공식 SNS를 통해 슈퍼주니어 은혁이 부친상을 치른다며 "장례는 유족들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지인 분들과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따라 금일(6일) 예정된 슈퍼주니어 월드 투어-슈퍼쇼9 마닐라 콘서트(SUPER SHOW9: ROAD in MANILA)에 불참한다.

소속사는 "모두의 안전을 위해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의 말씀드리며, 은혁이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위로와 배려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Lable SJ 은혁 부친상 관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Label SJ입니다.

슈퍼주니어 은혁이 부친상을 치르게 되어 안내 드립니다.

유족들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및 지인 분들과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은혁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금일 예정되어 있는 ‘SUPER JUNIOR WORLD TOUR - SUPER SHOW 9 : ROAD in MANILA’ 공연을 위한 출국을 하지 못했습니다.

공연 관련한 내용은 현재 내부 협의 중에 있으며, 빠른 시간 안에 추가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갑작스러운 공지를 드리게 된 점, 팬 여러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모두의 안전을 위해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의 말씀드리며, 은혁이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위로와 배려를 부탁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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