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생의 법칙2' 김병만 "4개월 만의 촬영, 기다리고 있었다"
2022. 09.22(목) 21:06
공생의 법칙2
공생의 법칙2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김병만이 '공생의 법칙2'으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22일 밤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공생의 법칙2'에서는 생태계 수호에 나선 김병만, 배정남, 박군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병만은 지난 5월 시즌2 촬영을 앞두고 제작진과 만나 "기다리고 있었다. 너무 늦었다"라며 4개월 만의 복귀를 반가워했다. 그러면서 "시즌1 당시에 칭찬을 많이 받았다. '정글의 법칙' 때보다 칭찬을 더 많이 받은 것 같다.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많이 받았다"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배정남 역시 "주변에서 반응이 장난 아니었다"면서 "진짜 저걸 네가 했냐는 반응이 많았다. 방송 보니까 진짜 아찔하더라. 크레인 위에도 올라가지 않았냐"고 전했다.

하지만 시즌2에 대한 반가움과는 달리, 이번 시즌에서는 더 난도 높은 수호기가 예고돼 긴장감을 드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공생의 법칙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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