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7년 만에 이혼 " 두 아이는 직접 키울 예정" [공식입장]
2022. 09.27(화) 14:58
한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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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한그루(본명 민한그루, 30)가 7년 만에 이혼했다.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한그루 배우가 최근 합의 이혼한 게 맞다. 쌍둥이 아이들은 한그루가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 사유는 사생활이라서 밝히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2년 만인 2017년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다만 7년 만에 이혼하며 결혼 생활을 끝마치게 됐다.

한편 2011년 가수로 데뷔한 한그루는 같은 해 드라마 '소녀K'를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연애 말고 결혼' 등에 출연했다. 2015년 'STEP GIRL' 활동을 끝으로 휴식기를 갖고 있던 중이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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