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공다임, 시모 이휘향 협박‧회유
2022. 09.27(화)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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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공다임이 이현진을 잡기 위해 이휘향을 포섭했다.

2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92회에서는 등장인물 홍진아(공다임)가 법적 남편 강동하(이현진)에게 집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하 모친 고미숙(이휘향)은 며느리인 진아가 아들에게 집착한 나머지, 아들을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알고 진아에게 이혼을 종용했다.

홍진아는 “저랑 오빠 이혼 시키려면 차라리 절 죽여라”라고 말했다. 그는 “어머니가 담보 달라고 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그룹 주식 다 어머니에게 드렸잖냐”라고 말했다.

진아는 이를 계기로 시어머니인 미숙을 쥐락펴락하며 “저와 오빠 이혼 시키지 않겠다는 각서 써달라”고 딜을 걸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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