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차예련, 나영희 이중장부 찾아냈다
2022. 09.28(수) 20:17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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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황금가면' 나영희가 차예련에게 이중장부를 뺏겼다.

2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93회에서 유수연(차예련)은 이집사(김지윤)의 도움을 받아 차화영(나영희)의 수장고에 잠입했다.

이날 유수연은 고대철(황동주)과 함께 차화영의 수장고를 찾았다. 고대철은 보안을 우려했지만, 이미 유수연이 처리해 놓은 것이다.

앞서 이집사가 "수장고 내 사각지대는 찾을 수 없다. 사각지대 제가 만들어 드리겠다. 회장님께서 수장고를 방문할 때 만일을 대비해서 CCTV를 끄도록 지시하셨다. 제가 짤렸다는 걸 수장고 관리인은 모를 것이다"라고 말하며 수장고 관리인에게 유수연의 방문 시간에 맞춰 CCTV를 끄라고 지시했던 것이다.

유수연과 고대철, 강동하(이현진)는 수장고 내 금고를 찾았다. 유수연은 금고 내에서 아버지의 휴대전화를 찾고는 울먹였다. 또한 차화영의 이중장부까지 찾아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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