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칠레 간다…코로나 이후 3년만
2022. 11.09(수) 09:04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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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뮤직뱅크'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월드투어를 한다.

KBS2 '뮤직뱅크 인 칠레'는 12일(현지시간) 오후 8시 산티아고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열린다.

공연 실황은 다음달 방송할 예정이다. '뮤직뱅크' 월드투어는 2011년 시작, 올해가 15번째다.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2019년부터 멈췄었지만, 재개된다.

그룹 SF9 로운이 MC를 맡는다. 그룹 스테이씨를 비롯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에이티즈, (여자)아이들, 더 보이즈, NCT 드림 등 총 6팀이 출연한다.

칠레 국영방송사 TVn과 함께 하며, 4만7000여 명의 관중이 현장을 찾을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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