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김신영, 10주년 맞아 휴가 떠난다
2022. 11.14(월) 11:45
정오의 희망곡
정오의 희망곡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정오의 희망곡' 진행 10주년을 맞아 휴가를 떠난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측은 14일 공식입장을 통해 "DJ 김진영(신디)가 프로그램 10주년을 맞아 4주간 휴가를 떠난다"고 밝혔다.

김신영은 지난달 21일, 10주년 기념 공개방송에서도 "재충전의 의미로 휴가를 가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런 소망이 이뤄진 것.

김신영을 대신해 오는 14일과 15일엔 악뮤(AKMU)의 이수현이 마이크를 잡으며, 16일부터 20일까진 EXID의 솔지가 DJ가 된다. 이어 21일부터 12월 11일까진 최근 싱글 '봄별꽃'을 발매한 가수 나비가 스페셜 DJ로 나선다.

한편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정오에 수도권 기준 91.9MHz 혹은 스마트라디오 '미니' 어플로도 청취 가능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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