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편스토랑'서 아내 최초 공개
2022. 11.15(화) 14:51
편스토랑, 박수홍
편스토랑, 박수홍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편스토랑'에서 아내를 최초로 공개한다.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측은 15일 공식입장을 통해 "박수홍과 아내는 최근 제주도에서 함께 촬영을 완료했다. 방송에서 아내가 최초 공개될 예정이며 방송일은 미정"이라고 알렸다.

박수홍은 지난달 28일 '편스토랑'을 통해 신혼집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집 곳곳에 깨소금 향기가 묻어 나오는 가운데, 집에는 부부의 자화상만 있을 뿐 웨딩 사진은 없어 의문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박수홍은 "혼인신고만 했고 결혼식은 아직 못해서 웨딩 사진이 없다"고 설명하며 "아내를 위해 해준 게 없다. 아내가 직접 그린 그림(부부의 자화상) 정도 있다. 앞으로 면사포도 씌워주고 싶다"고 아내에 대한 미안함을 전하기도. 이에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해 7월 23세 연하 연인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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