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물피도주 피해 "남의 차 긁고 가…"
2022. 11.18(금) 10:18
정일우
정일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정일우가 물피 도주 피해를 당했다.

정일우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사진을 게재하며 "남의 차를 긁고 가는 사람의 심리는 뭘까. 세차하다가 발견. 도색해야지 뭐"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일우의 차량이 물피도주 피해를 당해 흠집이 생겨 있다. 차량에 비친 정일우는 착잡한 표정을 짓고 있다.

물피 도주란 주차된 차량에 피해를 입히고 사후 조치를 하지 않는 걸 일컫는다. 이런 경우 도로교통법 제156조 10호에 따라 20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할 수 있다.

한편 정일우는 최근 ENA 드라마 '굿잡'과 영화 '고속도로 가족'을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정일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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