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출산, 현빈은 해외 체류중 "영화 '하얼빈' 촬영" [공식입장]
2022. 11.28(월) 11:28
현빈 손예진
현빈 손예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득남했다. 이 가운데 현빈은 해외에서 영화 '하얼빈' 촬영 중이어서 손예진이 예정일보다 일찍 출산하면서 함께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티브이데일리에 "현빈은 현재 해외에서 '하얼빈' 촬영 중이다"라고 밝혔다.

27일 밤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은 "손예진이 이날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밝혔다.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전한 손예진은 당초 12월이 출산예정일이었지만 예정보다 다소 이르게 아이를 만나게 됐다. 현재 산후 조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빈 손예진 부부는 지난 2018년 영화 '협상'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9년 말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재회해 연인 호흡을 맞췄고, 수 차례 열애설 끝에 지난해 1월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1년 여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 3월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VAST,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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