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기 사고' 제레미 레너, 건강한 근황 공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2023. 02.17(금) 10:08
제레미 레너
제레미 레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레미 레너가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제레미 레너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너베이션(rennervations)'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곧 디즈니+를 통해 찾아갑니다. 현재 론칭을 앞두고 열심히 촬영 중에 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제가 쇼핑 중에 있음에도 스태프들은 열심히 일해주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레너베이션'은 제레미 레너가 차를 타고 다니며 세계 곳곳의 지역 사회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제레미 레너는 새해 첫날 제설 작업 도중 6.5톤에 달하는 제설 차량에 깔리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그는 30개 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수술 후 건강을 회복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제레미 레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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