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프리지아, 송강호·티파니 한솥밥…써브라임 行
2023. 03.15(수) 12:10
프리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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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뷰티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새 출발을 한다.

15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프리지아는 써브라임과 전속 계약을 맺고 방송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프리지아는 2021년 12월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MZ세대 워너비'로 떠오르며 배우 강예원이 공동 대표로 있는 효원CNC와 전속 계약을 맺었고, 유튜버 활동과 방송 출연을 겸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하지만 지난해 초 명풍 브랜드 가품을 사용했다는 일명 '짝퉁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5개월 만에 유튜브에 복귀, 구독자 수가 200만명을 돌파하는 등 논란을 털고 다시 일어서는 듯했으나 전 소속사와의 결별 이후 수개월 간 활동이 뜸해진 상황이다.

써브라임에는 배우 송강호 김희정 윤정희 기은세, 가수 티파티영 하니 잭슨 영재 예린 정예인 등이 소속돼 있다. 또한 모델 한재인 한으뜸, 안무가 김지향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도 소속돼 있어 향후 새로운 소속사를 만난 프리지아가 어떤 행보를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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