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 앞둔 방탄소년단 지민 "걱정·부담 많았지만 설렘이 더 컸다"
2023. 03.24(금) 08:38
방탄소년단 지민
방탄소년단 지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멜론 스테이션에 출격한다.

지민은 24일과 25일 멜론 스테이션 내 하이브 전용 프로그램 'HYBE LABELS'에 출연해 신보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날 지민은 솔로 앨범에 대한 소개는 물론, 팬들이 궁금할 법한 다양한 내용들을 풀어낼 계획. 지민은 이번 솔로 앨범에 대해 "걱정과 부담이 많았지만 여러분들에게 신곡을 들려드릴 생각에 설렘이 더 컸다. 봄의 기운처럼 기분 좋게 출발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지며 프로그램의 문을 연다.

이어 지민은 타이틀곡 'Like Crazy'를 비롯해 이번 앨범을 가득 채운 수록곡들도 직접 설명한다. 또한 다양한 상황에 직면한 지민이 어떤 행동을 할지 이야기해 보는 코너 'FACE TALK'에서는 '어느 날 갑자기 진짜 망개떡이 된 지민. 누군가 포크로 지민을 찌르려고 한다. 이때 지민은?' '팬들과 만나는 자리에 들뜬 마음으로 갔는데 단 한 명도 날 알아보지 못한다. 이때 지민은?' 등의 예상치 못한 독특한 질문들에도 재치 있게 답변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남다른 팬 사랑으로 유명한 지민은 멜론 스테이션에서도 아미와 관련한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털어놓는다. 데뷔 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났던 순간, 기억에 남는 팬들의 말과 이벤트, 입덕한지 얼마 되지 않은 아미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상, 아미들과 해보고 싶은 것들 등에 대해 밝히며 소소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멜론]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방탄소년단 | 지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