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창옥 "섭외 전화받고 깜짝, 노래 아닌 강연 부탁하더라"
2023. 05.20(토) 18:2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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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강사 김창옥이 '불후의 명곡' 출연 소감을 밝혔다.

20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홍서범, 조갑경, 김소현, 손준호, 박해미, 황성재, 김봉곤, 김다현, 홍경민, 김호영, 정다경이 출연해 '김창옥의 토크콘서트' 편을 꾸몄다.

이날 신동엽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김창옥에 "대기실에 가서 인사를 나눴는데 늘 화면을 통해서만 강연을 듣다가 실제로 보니 설레고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라며 기뻐했다.

이를 들은 김창옥은 "사실 섭외 전화를 받고 놀랐다"라면서 "제가 성악을 전공했다. 그래서 드디어 '불후의 명곡'에서 노래를 해달라 하는구나 기대했는데 기대와는 달리 강연을 부탁하시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창옥은 "아쉽게도 노래를 부르는 가창자로 모시진 못했지만 '불후의 명곡'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토크 콘서트다. 과연 어떤 내용들로 채워질지 기대가 된다. 오늘 저희가 함께 나눌 이야기의 주제는 무엇이냐"는 이찬원의 물음에 "아무래도 5월이니까 가정과 사랑의 이야기를 준비했다"라고 해 기대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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