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밖은 유럽' 유해진 "아이스 배스, 세포 살아나는 느낌"
2023. 06.01(목) 23:33
tvN 텐트 밖은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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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텐트 밖은 유럽'에서 아이스 배스가 소개됐다.

1일 밤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에서는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의 노르웨이 여행기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아이스 배스에 도전했다. 나무로 지어진 사우나 안에서 찜질을 즐기다가 사우나 바닥에 난 구멍을 통해 차가운 바닷물에 번갈아 들어가는 방식의 목욕이었다.

먼저 아이스 배스에 도전한 박지환 진선규 윤균상은 만족감을 드러냈고, 마지막까지 망설이던 유해진도 결국 도전에 나섰다.

유해진은 조심스럽게 차가운 물에 들어갔고, 이내 잠수까지 하며 피오르로 둘러쌓인 물 속 옥색 세상을 만끽했다. 유해진은 만족하며 "상큼하다. 정말 개운하다. 세포가 살아나는 느낌"이라고 극찬했다.

한편 박지환은 실내에서 아이스 배스를 즐기는데 이어 사우나 밖 야외로 나가 얼음물 수영까지 도전했다. 외부 기온은 영하 13도, 진선규 윤균상도 박지환을 따라하려 했지만 "얼음물이 아프다. 감각이 없다"라고 고통을 호소하며 즉시 물 밖으로 뛰쳐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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