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샤이니, 후배 에스파·르세라핌 꺾고 1위 "더 열심히 하겠다"
2023. 07.09(일) 16:17
인기가요
인기가요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인기가요'에서 샤이니가 에스파와 르세라핌을 꺾고 1위 트로피를 가져갔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샤이니의 '하드(HARD)', 에스파(aespa)의 '스파이시(Spicy)', 르세라핌(LE SSERAFIM)의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름 수염의 아내'가 7월 둘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공개된 순위에 따르면 1위는 샤이니가 차지했다. 민호는 "너무 감사하다. 15주년 맞이해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믿고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 멤버들과 소속사 식구들에게도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할 테니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태민은 "데뷔한지 오래됐는데 이렇게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보답하겠다"라고 했고, 키는 "오늘 스페셜 MC라 미리 알려주는 줄 알았는데 전혀 몰랐다. 너무 벅찬 마음이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밖에 '인기가요'에는 김성규, 김소연, 김재환, 남동현, 라필루스(Lapillus), 루네이트(LUN8), 샤이니(SHINee), 수안(SWAN), 앤팀(&TEAM), 에잇턴(8TURN), 위아이(WEi), 퀸즈아이(Queenz Eye), 크리스탈 아이즈(+(KR)ystal Eyes),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트레저 T5(TREASURE (T5)), 틴탑(TEEN TOP)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인기가요']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인기가요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