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스테이씨 윤, 능숙한 진행으로 스페셜 MC 맹활약
2023. 09.10(일)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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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스테이씨 윤이 '인기가요' MC로 활약했다.

윤은 10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윤은 보이넥스트도어 운학, 명재현과 함께 스페셜 MC로 호흡을 맞췄다. 가을 분위기가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은 윤은 "저희 셋 모두 엔프피(ENFP)인 거 아시죠?"라며 "극강의 텐션으로 일요일을 꽉 채워드리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윤은 이날 무대를 꾸미는 아티스트들을 갤러리 속 명화로 소개, 매력을 강조하며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편안함을 선사했다. 운학, 명재현과 함께 즉석 상황극도 꾸미며 활발함으로 '인기가요'를 가득 채웠다.

또한 그는 데뷔, 컴백 아티스트와 능숙하게 인터뷰를 진행했다. 정확한 딕션과 목소리로 무대를 소개하며 이해를 도왔고, 자연스럽게 질문을 건네고 토크를 이어가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윤이 속한 스테이씨는 최근 미니 3집 '틴프레시(TEENFRESH)' 공식 활동을 성료했으며, 오는 23일과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총 11개 도시에서 내년까지 데뷔 첫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인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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