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남상지, 오뚝이 청춘 유효합니다
2023. 09.19(화)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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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당탕탕 패밀리’ 남상지, 사랑스러운 여주 면모를 과시했다.

19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당탕탕 패밀리’(극본 문영훈 ·연출 김성근) 2회에서는 등장인물 유은성(남상지) 고군분투 청춘 생활이 그려졌다.

유은성은 마음 좋은 아빠 유동구(이종원), 강단 있는 엄마 고춘영(김선경) 성향을 이어받아 씩씩한 성향을 타고났다.

그는 이날 물류 창고에서 갑자기 그만둔 아르바이트 대신 홀로 아르바이트를 해내며, 열심히 살기 위해 애를 썼다.

그런 은성에겐 배 다른 이복 언니 유은아(주새벽)가 있었다. 이 이복남매들은 윗세대 부모들의 인연으로 인해 어떤 역경이나 인연으로 고군분투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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