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뻬든 ‘강철부대3’, 美 특전사 USSF 등판 (첫방)
2023. 09.20(수)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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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철부대3’가 미국 특전사까지 출연 시키며 강한 승부수를 띄웠다.

17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3’ 첫 방송 1회에서는 USSF, UDU, HID, 707 등 다채로운 여섯 부대가 등판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미군 USSF는 “우리 위는 사실상 없다. 우리의 적수는 없다고 본다”고 자부했다. 한국군들은 “군인으로서 존경할 만한 분들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가 밀릴 이유는 없다”는 속내를 전했다.

세계 최강 미국 특수부대 USSF까지 등장 시킨 ‘강철부대3’는 또 한 번 칼을 갈았다. 해군, 육군 첩보부대까지 등장한 가운데 그들은 이 모든 사안을 “기밀” “보안”이라며 함구해 긴장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각자 특색을 지닌 특전사 군부대들은 이날 해상 실탄 사격 대결로, 첫 방송부터 뜨거운 볼거리를 만들어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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