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권일용 "표창원, 범죄현장 보듯 집 봤을 것" [TV나우]
2023. 09.21(목)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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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구해줘 홈즈!' 프로파일러 표창원과 권일용이 집 파일러로 출연했다.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표창원과 권일용이 인턴 코디로 등장했다.

이날 표창원은 "한국의 셜록 홈스 표창원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권일용 코디가 발품을 파는 장면을 보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의뢰인 집을 보듯 봐야 하는데 범죄현장 보듯이 봤을 것이다"라고 추측했다.

권일용은 "남 얘기 하지 마라"라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프로파일러의 멋진 본업 모먼트는 잠시 내려두고, 누가 더 잘났는지를 뽐냈다. 권일용은 "내가 이름에 한 일(一) 자가 들어간다"라고 발끈했고, 표창원은 "그럼 난 원(One)이다"라며 으스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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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의뢰인은 부모님을 위한 병원에 가깝게 이사하기 위해 집을 찾고 있다며 현재 집에서 병원까지 차로 1시간이 넘게 소요되며, 응급 상황을 대비해 병원 근처로 이사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지역은 신촌 병원까지 자차로 30분 이내의 서울 지역으로 부모님의 재활을 위해 집 주변 산책로와 관리가 편한 아파트를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예산은 매매가 최대 10억 5천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사진=MBC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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