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2’ 리아킴 이끈 원밀리언, 독보적 실력 ‘호평’
2023. 09.27(수)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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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스우파2’ 리아킴이 이끄는 원밀리언이 호평 속에 승승장구하고 있다.

19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2(이하 ‘스우파2’)‘에서는 실력파 여성 댄서들의 열띤 댄스 각축전이 공개됐다.

이날 원밀리언 구조물 콘셉트 무대에 관한 메가 크루 미션 평가가 공개됐다. 리더 리아킴 등이 진두지휘를 했던 이 무대는, 애초 리더로 나선 이들의 고충이 만만치 않았다.

그럼에도 고투 끝에 완성도 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준 덕에, 이들은 메가퀸을 제치고 승리를 따냈다. 리아킴은 어른스럽고 의연하게, 소감을 말하며 메가퀸에게도 독려를 아끼지 않았다.

다음 주에는 메가 크루 미션의 두 번째 최종 탈락 크루가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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