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사칭 피해 당부 "개별적 연락 통해 결제·금전 요구 일절 X" [전문]
2024. 06.13(목)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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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SS501 출신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사칭 피해에 관해 경고했다.

지난 12일 김현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티스트 또는 소속사 사칭 관련 불법 스케밍 활동이 다수 발견돼 공지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헤네치아(소속사)는 팬분들께 개별적 연락을 통한 결제나 금전 요구를 일절 하지 않는 점 강조드린다. 공식 CS 메일 외에 어떠한 방법으로도 팬분들께 개인적 연락을 드리는 경우는 없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현중은 지난 2022년 2월 결혼 후 같은 해 10월 득남 소식을 알렸다.

◆ 이하 김현중 측 입장 전문

아티스트 또는 소속사 사칭 관련 불법 스케밍 활동이 다수 발견되어 공지드립니다.

저희 헤네치아는 팬분들께 개별적 연락을 통한 결제나 금전 요구를 일절 하지 않는 점 강조하여 알려드립니다.

공식 CS 메일 외에 어떠한 방법으로도 팬분들께 개인적 연락을 드리는 경우는 없습니다.

다시 한 번, 위 사실 꼭 유념하셔서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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