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인 줄…'환승연애3' 8인, 단체 여행 떠났다
2024. 06.18(화)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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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환승연애3'가 프로그램 종영 이후에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 중이다.

이유정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헤이유정'을 통해 '첫 단체 강릉여행 with 환승연애3 멤버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유정은 재결합에 성공한 최창진과 강릉 바다로 출발, 먼저 도착해 있는 '환승연애3' 멤버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후 8인은 해안가에서 뛰노는가 하면, 술을 마시며 게임을 하는 등 여전히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 또 6월 생일자인 공상정과 송다혜를 위한 파티를 해주기도 했다.

한편 '환승연애3'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2021년과 2022년 큰 사랑을 받으며 방송된 티빙 '환승연애' 시리즈의 세 번째 시즌이다.

최종 선택에서 서민형과 공상정, 최창진과 이유정은 헤어졌던 전 연인과의 재결합을 결정했으며, 서동진과 이혜원은 전 연인이 아닌 새로운 인연인 서로를 택하며 최종 커플이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유튜브 채널 '헤이유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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